gtag('config', 'UA-202232657-1'); 공공임대 만족도 VS. 갖고 싶은 집 :: 유용한 경제 시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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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아도 수도권 집을 사는 데 걸리는 기간이

2019년 6.8년에서 지난해에는 8년으로 늘어났다.

 

한편 정부는 공공임대주택 만족도 증가를 근거로 공공 임대 확대 정책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공공 임대 주택 거주 가구의 만족도는 2019년 93.5%에서 지난해 94.4%로 개선됐다. 

전체 가구 중 공공임대주택 입주 의향 가구도 2019년 33.9%에서 지난해 35.6로 증가했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무주책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그간 발표한 공급 대책을 신손하게 추진하고,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재고 240만 가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현실과 꿈은 달랐다. 우선 자가보유율이 6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이들이 줄어든 것이다. 내 집을 사는데 걸리는 기간도 1년 만에 껑충 뛰었다.

 

여전히 내 집 마련의 꿈은 높아만 가고 정부의 정책들은 이와 차이가 있고

그렇다면 공공임대를 노려야 하는 건지, 악착같이 갖고 싶은 집을 갖기 위해 

10년 이상을 월급을 쓰지 않고 투잡이라도 해야 되는 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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