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g('config', 'UA-202232657-1'); 미중 관계 갈등에 따른 반사 이익 집중!! :: 유용한 경제 시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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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영매체 "美의 오만함에 지쳤다... 더는 관계 개선 환상없다"

2019년 희토류 생산량

미·중 고위급 회담에서 '말폭탄'을 쏟아낸 중국내부에서 보다 강한 태도로 미국을 비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앞으로 양국 관계가 더 경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중국인은 미국의 오만함에 지쳤다. 더이상 생각을 드러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사설을 통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왕이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셰펑 외교부 부부장과의 회담을 평가했다.

 

 

 

POINT!!

 

1. 미·중 고위급 회담

셰펑 부부장은 셔먼 부장관에게 미국의 '경쟁, 협력, 대항'이라는 삼분법은 중국을 봉쇄하고 억제하려는 것이라고 하는 등 강도 높은 비판을 발언

 

2. 美, 중국에 대한 압박에 집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6일 이라크에서 미군 전투임무를 올해 말까지 종료하겠다고 발표하며 중국 견제 쪽으로 옮겨가려는 정책 기조를 따름

 

3. 미·중 갈등에 따른 산업 영향성

미·중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중국이 항시 협상 카드로 쥐고 있었던 희토류에 대한 공급 제한에 따라 국내 희토류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 확대. 또한 미국의 재제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반사이익 집중 필요

 

4. 희토류 관련주

유니온, 동국알앤에스 , 티플랙스, 샘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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