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g('config', 'UA-202232657-1'); 코로나19 재확산에 비대면 수요 증가 :: 유용한 경제 시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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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00명대, 일요일 기준 최다... 비수도권 "5인모임" 금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4차 대유행'이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벌써 2주 가까이 하루 1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거센 확산세로 인해 검사 건수가 대폭 줄어든 주말·휴일에도 네 자릿수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모든 지역에서도 친구, 지인, 직장 동료 등과의 사적모임 규모를 "5인 미만", 즉 4명까지만 허용하기로 했다.

 

 

POINT!!

 

1. 비수도권 거리두기 강화

하루 확진자 수 13일째 네 자릿수 기록 및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에 따라 비수도권 역시 "5인 미만" 거리두기 강화 시행

 

2.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조정

정부는 거리두기 단계 조정과 관련해서 지역별 상황을 고려해 지자체에 권한을 부여하며 금일부터 제주는 3단계, 강원 강릉시는 4단계로 상향

 

3.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관심 확대 산업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배달 및 간편식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른 제지 및 간편식 산업과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재택근무 산업 주목 필요

 

4. 간편식 관련주

푸드웰, 서울식품, 흥국에프앤비, CJ씨푸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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