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g('config', 'UA-202232657-1'); 우리금융 민영화!! :: 유용한 경제 시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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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우리금융 지분 인수전

 

발전사, 건설사부터 암호화폐거래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국내 기업이 우리금융지주지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흥행 열기가 고조되면서 우리금융의 연내 민영화 성사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이번 지분 매각은 예금보험공사 보유 지분 15.13%에 10%로, 거래 성사 시 2대 주주인 국민연급이 최대주주에 오를 전망이다.

 

POINT!!

우리금융 민영화 청신호

 

1. 우리금융지주의 매력도 ↑

우리금융은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높은 배당수익률과 경쟁사 대비 낮은 PBR, 사외이사 추천 인센티브 등 높은 투자 매력으로 인해 대기업들이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는 분석

 

2. 우리종금으로 시너지 낸다

우리금융은 국내 유일 종금사인 우리종금을 통해 향후 민영화가 진행되면서 증권사, 보험사, M&A를 진행,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3. 증권사, 보험사 M&A 성사 가능성

국내 5대 금융지주 중 우리금융은 유일하게 증권, 보험 계열사를 갖고 있지 않다. 민영화가 완료되면 1순위로 증권사인수를 추진할 계획이여서 중소형 증권사에 대한 관심도 가져볼 수 있는 상황

 

4. 증권사, 보험사 관련주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SK증권, #동양생명 등

 

 

오늘의 HOT 이슈!!

◈ 캐시 우드, 기술기업 실적 발표 앞두고 '로빈후드·아마존 매수'

◈ 韓, 필리핀과 FTA 협상 타결 ···  신남방 경제영토 더 넓어졌다.

◈ 中 당대부동산, 2억5천만달러어치 달러채 상환 실패

◈ 공모시장 찬바람에도 ···  카카오페이 청약 182만명 몰려

 

오늘의 주요일정!!

◈ 반도체 대전 (SEDEX 2021) 개최

◈ 2021 로보월드

◈ 금속 산업대전

◈ 제22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온오프라인 전시회

◈ 미) 주간 원유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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