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g('config', 'UA-202232657-1'); 잭슨홀 연설을 통한 테이퍼링 공식화!! :: 유용한 경제 시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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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내 테이퍼링 시작 가능"...  금리인상엔 "갈길 멀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를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이 연내 자산매입 축소 시작을 시사했다. 그러나 테이퍼링 시작이 곧 기준금리 인상의 '신호탄'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금리 인상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못박았다. 파월 의장은 이 날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온라인으로 주최한 잭슨홀 연례 심포지엄에서 이런 견해를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과 WSJ가 전했다.

 

POINT!!

1. 연준 파월 의장의 입장

미 국채와 주책저당증권 매입 규모를 줄여나가는 테이퍼링에 착수하더라도 이를 기준금리 인상의 신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2.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빅3의 부의장은 가을 고용시장 역시 기대하며 고용시장에 더 많은 진전이 있다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3. 테이퍼링에 따른 국내 증시 영향

연내 테이퍼링 시작 가능성 시사에 따라 단기적으로  외인들의 자금 유입이 축소될 수 있지만, 이전 수차례의 언급을 통해 반영된 바 있다.

또한, 경기 회복에 따른 테이퍼링 시작으로 증시에 주는 영향은 미비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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